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1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중소 가구 기업 30곳을 모집한다.
올해 코펀은 다음 달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9개국 200여개의 가구 기업이 참여한다. 도는 코펀에 경기도관을 구성, 부스 77개를 운영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도내 우수 가구 기업들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 기업엔 부스 임차료 등이 최대 840만원 지원된다.
본사나 공장이 경기도내에 있는 가구 관련 제조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많은 기업들이 코펀에서 판로 확대 방안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사업으로 가구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가구·인테리어 전시회 '코펀' 8월 킨텍스 개최… 경기도, 참여기업 3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1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중소 가구 기업 30곳을 모집한다.
올해 코펀은 다음 달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9개국 200여개의 가구 기업이 참여한다. 도는 코펀에 경기도관을 구성, 부스 77개를 운영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도내 우수 가구 기업들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 기업엔 부스 임차료 등이 최대 840만원 지원된다.
본사나 공장이 경기도내에 있는 가구 관련 제조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많은 기업들이 코펀에서 판로 확대 방안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사업으로 가구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71401000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