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경제TV] 김수민 기자=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가 오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한국 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 ‘2022 코펀(KOFURN)’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국제 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코펀은 가구전시회로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몽키우드는 이태리, 스페인의 프리미엄 포세린 세라믹 라인과 원목을 비롯한 나노, 리노륨 등 몽키우드 만의 특색 있는 종류로 구성된 디자인 식탁 및 체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 지난 7월 출시된 ‘마망’ 시리즈 식탁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 구성에 포함하여 몽키우드만의 다양성과 우수한 품질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마망 시리즈’는 포세린 테이블 라인 업 중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루이스 부르주아의 거대한 거미 조형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앞서 진행된 1, 2차 기획전에서 전량 판매를 완료한 후 오는 8월 19일부터 3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몽키우드 원선희 대표는 “코펀 가구전시회에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철저한 준비와 성장 과정을 거쳐 온 몽키우드가 프리미엄 식탁의 기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은 무엇일지 귀 기울이며 제품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연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몽키우드, ‘2022 코펀(KOFURN) 가구전시회’ 참가
[내외경제TV] 김수민 기자=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가 오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한국 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 ‘2022 코펀(KOFURN)’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국제 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코펀은 가구전시회로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몽키우드는 이태리, 스페인의 프리미엄 포세린 세라믹 라인과 원목을 비롯한 나노, 리노륨 등 몽키우드 만의 특색 있는 종류로 구성된 디자인 식탁 및 체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 지난 7월 출시된 ‘마망’ 시리즈 식탁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 구성에 포함하여 몽키우드만의 다양성과 우수한 품질도 함께 알릴 계획이다.
‘마망 시리즈’는 포세린 테이블 라인 업 중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루이스 부르주아의 거대한 거미 조형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앞서 진행된 1, 2차 기획전에서 전량 판매를 완료한 후 오는 8월 19일부터 3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몽키우드 원선희 대표는 “코펀 가구전시회에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철저한 준비와 성장 과정을 거쳐 온 몽키우드가 프리미엄 식탁의 기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은 무엇일지 귀 기울이며 제품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연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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